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일본 홋카이도 요시가와식품(吉川食品株式會社) 히로마시 사장을 초청, 쌀 가공품 수출 상담을 본격 실시한다.

요시가와식품(吉川食品)은 1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일본 떡을 생산 유통하는 전형적인 농촌 기업으로서, 북부인 홋카이도에서 남부인 규슈지방까지 일본 전역에 1,000여개의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유통망을 관리하기 위해 냉동기술은 필수적이었기 때문에, 보다 우수한 품질 개선을 위해“과냉동”및“감압건조기술”을 자체 개발하였음

최근 세계적으로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 증가로 특히 “한국식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지도 상승이 “한식”이 수출로 연결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세계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품목은 바로 “떡”임에도 불구, 떡은 해동 후 수분 손실로 질감이 떨어지는 유통 과정상 문제점 발생 그동안 수출이 어려운 품목 중의 하나였다.

“전북쌀”로 만든 떡이 해외 진출 시,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이 떨어 지는 쌀 원물보다는 부가가치가 높은 떡 형태의 수출이 더 유리하며, 떡수출을 통해 “전북쌀” 소비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쌀 20천원/10kg ⇨ 햇반 100천원/10kg ⇨ 떡 155천원/10kg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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