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하대 산학협력단(단장:황선근)이 특허청과 공동으로 3월 24일(목) 오후 2시, 본관 중강당에서 ‘특허정보 활용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학의 효율적인 특허관리 및 특허정보 활용을 통한 연구개발 효율성 제고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될 이번 세미나에는 대학산학협력단 관계자, 경인지역 기업체 연구개발 관계자 및 이공계 대학생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허정보에 대한 인식확산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대학의 지식재산권 관리전략(김수동 인하대교수), △특허정보검색 방법(박용준 (주)아이피풀 대표), △연구자들이 알아야 할 특허제도(이철희 베리타스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를 주제로 해당분야의 전문가들이 발표한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나라 대학이 박사급 연구인력의 72.1%를 보유하고, 매년 10% 이상의 국가 R&D 예산을 사용하고 있지만 출원한 특허는 전체 출원의 0.5%에 불과하여 특허성과가 매우 부진하다는 인식에서 개최하게 된 것이다.

인하대학교 개요
인하대학교는 1954년 조국부강, 민족번영의 염원으로 개교하여 창의,근면,봉사의 창학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인격도야,진리탐구,사회봉사의 3대교육 이념을 표방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ha.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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