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설연휴를 맞아 요금소 부분의 정체현상을 해소하여 귀성객들에게 즐거운 귀성길이 되도록 지난 1월 25일부터 27일까지「의왕 ~ 과천 유료도로」의 통행료 면제를 시행한 결과 23만 4천여대의 차량이 1억8천5백만원의 통행료를 감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로써 2007년 추석 이후 명절 연휴기간 동안 총 103만여대의 차량이 「의왕 ~ 과천 유료도로」를 이용했으며, 이들이 8억여원의 통행료 면제 서비스를 제공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이번 설 연휴가 시작되는 24일부터 기습적으로 시작된 폭설로 인하여 도로 노면 상태가 불량함에 따라 경기도는 가용 가능한 모든 장비 및 인력을 총동원해 신속한 제설 작업을 실시하여 이용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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