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 땅 찾아주기’서비스는 전국 토지에 대한 전산화 작업이 완료돼 전국의 토지 소유현황을 각 지방행정기관에서 파악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유산상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토지에 대한 소유권을 확인해 주는 시스템이다.
“조상땅 찾기”를 이용하고자 하는 도민은 신청인의 신분증과 사망한 조상의 제적등본을 구비하여 토지가 있는 시·군·구청 지적민원실 또는 도청 건축지적과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조상땅의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조상땅 찾기”서비스는 개인정보에 해당되므로 상속권이 있는 사람만이 신청할 수 있으며, 60년1월1일 이전에 돌아가신 조상의 경우 구 민법에 따라 장자만이 신청이 가능하고 60년1월1일 이후 돌아가신 조상의 경우에는 배우자 · 자녀가 신청 가능하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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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건축지적과 담당자 손기열 053-950-34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