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회 선정된 ▲공주시 정안면 소랭이권역 등 6권역은 기본계획수립과정에서 주민참여형 방식에 의거 마을주민, 교수 및 전문가, 지자체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모아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최종적으로 주민공청회 과정을 거쳐 수요자 중심의 지역실정에 맞는 농촌경관개선, 생활환경정비, 소득기반확충, 주민역량강화 등 지역혁신을 위한 사업을 복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지원기준은 권역당 3~5년간 권역의 규모에 따라 40~70억원 수준으로 농식품부에서 지원하는 국비70%와 지방비30% 재원으로 투자 되며, 도내 총 대상 100개 권역에 대하여 2017년까지 7천억원의 사업비를 연차별로 투입할 계획으로서,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하게 되면 낙후된 농촌생활환경이 개선되고 지역주민들의 소득이 증대되어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삶의 터전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농촌개발과 농촌개발담당 박천무 042-251-2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