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전력(사장 김쌍수)은 고객이 신규로 전기사용 신청시 직접 한전을 방문하여 신청하던 업무를 ‘09년 1월 21(수)부터 방문 없이 자택이나 사무실에서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전기를 공급해 주는 인터넷 전기사용신청 업무를 확대 시행함
※ 계약전력 75kW미만 신규신청 → 100kW미만 신규 및 증설, 재사용도 가능

고객이 인터넷 신청시(http://cyber.kepco.co.kr) 간단한 고객확인만으로 접근이용이하고 입력방법도 쉽고·편리하도록 시스템을 구성, 운영함

또한 인터넷으로 전기를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전기를 우선 공급할 뿐만 아니라 고객부담공사비 납부도 인터넷상으로 할 수 있도록 고객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였음

이와 같은 인터넷 전기사용신청 업무 시행으로 고객이 한전 방문에 따른 시간 및 경비를 절감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원격지 신청 고객의 편의성이 높아져 고객의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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