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통계청 서울통계사무소에서 발표한『2005년 2월중 서울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실업자는 지난 달보다 4천명 증가한 266천명이고 실업률은 지난 달과 동일한 5.2%로 나타났음. 취업자는 4,807천명으로 11천명 증가하였고, 비경제활동인구는 2,990천명으로 지난달에 비해 1천명 증가하였음.

2005년 2월중 서울시 고용동향 15세이상인구는 8,063천명으로, 이를 성별로 보면 남자는 3,919천명, 여자는 4,144천명임. 전월대비 남자는 8천명(0.2%), 여자는 8천명(0.2%)이 각각 증가하였음.

2005년 2월중 서울시 고용동향 경제활동인구는 5,073천명으로 이를 성별로 보면 남자는2,953천명, 여자는 2,121천명임. 전월대비 남자는 4천명(0.1%), 여자는 12천명(0.6%)이 각각 증가하였음.

2005년 2월중 서울시 고용동향 경제활동참가율은 62.9%이며 이를 성별로 보면 남자가 75.3%, 여자가 51.2%임. 전월대비 남자는 0.1%포인트 감소하였고, 여자는 0.2%포인트 증가하였음.

2005년 2월중 서울시 고용동향 비경제활동인구는 2,990천명으로 이를 성별로 보면 남자는 967천명, 여자는 2,023천명임. 전월대비 남자는 4천명(0.5%)이 증가하였고, 여자는 4천명(-0.2%)이 감소하였음.

2005년 2월중 서울시 고용동향 취업자는 4,807천명으로, 이를 성별로 보면 남자는 2,797천명, 여자는 2,010천명임.전월대비로는 11천명(0.2%)이 증가하였으며, 성별로는 남자는 7천명(0.2%), 여자는 5천명(0.2%)이 각각 증가하였음.

산업별로 보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22천명(1.3%), 제조업 5천명(0.6%)이 각각 증가 하였고 농림어업 0.1천명(-3.6%), 건설업 5천명(-1.2%), 도소매·음식숙박업 9천명(-0.7%)이 각각 감소하였으며 전기·운수·통신·금융업은 동일하게 나타났음.

직업별로 보면 전문·기술·행정관리자 15천명(1.1%), 사무종사자 6천명(0.8%)이 각각 증가 하였고 농림어업 숙련종사자는 0.1천명(-3.6%), 기능·기계조작·조립·단순종사자 9천명(-0.7%), 서비스·판매종사자 1천명(-0.1%)이 각각 감소하였음. 종사상 지위별로 보면 비임금근로자는 17천명(1.2%)이 증가하였고, 임금근로자는 6천명(-0.2%)이 각각 감소하였음.

2005년 2월중 서울시 고용동향 취업자를 취업시간대별로 보면, 전월대비 36시간 미만 취업자는 10천명(1.6%), 36시간 이상 취업자는 26천명(0.7%)이 각각 증가하였음. 일시휴직자는 전월대비 25천명(-15.8%)이 감소하였음.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47.5시간으로 전월대비 0.3시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2005년 2월중 서울시 고용동향 실업자는 266천명으로 전월대비 4천명(1.6%)이 증가하였으며 실업률은 5.2%로 지난달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음. 실업자를 성별로 보면 남자는 3천명(-1.6%)이 감소하였고, 여자는 7천명(6.6%)이 증가하였음. 실업률은 남자는 0.1%포인트 감소하였고, 여자는 0.3%포인트 증가하였음.

구직활동 4주 기준 실업자 및 실업률

2005년 2월중 서울시 고용동향 구직활동 4주기준 실업자는 276천명, 실업률은 5.4%로 구직활동 1주기준 실업자보다 10천명, 실업률은 0.2%포인트 높게 나타났음. 구직활동 4주기준 경제활동참가율은 구직활동 1주기준 경제활동참가율보다 0.1% 포인트 높게 나타났으며 구직활동 4주기준 취업자는 구직활동 1주기준 취업자와 동일하게 나타났음. 구직활동 4주기준 비경제활동인구는 2,980천명으로 구직활동 1주기준 비경제활동인구 보다 10천명 적게 나타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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