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지역별로는 당진군 28억, 서산시 6억1천1백만원, 아산시 2억 4백만원, 천안시 4천1백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피해가 가장 큰 당진지역은 최대 40cm 이상의 눈이내려 비닐 하우스 18ha, 인삼재배시설 11ha, 축사시설 0.2ha 등이 무너져 28억원의 피해를 입었다.
道는 비닐하우스, 인삼재배사, 축사 등 피해시설물에 대한 응급 복구조치와 최종 피해내용을 토대로 피해시설에 대한 합동조사 실시후 피해복구비로 보조 35%, 융자 55%를 지원하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현재 농업시설 응급복구 작업과 정확한 피해조사를 실시중이고 아직 눈이 녹지 않아 접근이 어려운 지역이 있어 피해액이 더 늘어날 전망이라며, 신속한 피해조사와 복구계획을 수립·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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