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가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마을간 지적측량기준점을 연결하는 다각망 형태의「지적측량기준점 마을간 네트워크」구축을 위해 6억7천여만 원을 투입 5,000여점의 기준점을 설치할 예정이고, 또한 금년부터 2012년까지 28억4천여만 원으로 지적측량결과도 및 면적측정부 등 59만5천여 장을 전산화하는 등 4년간「지적측량 인프라 구축사업」에 총 35억1천만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지금까지는 일부 지적측량 시 현지 현황과 지적도면상의 기지점에 의존하여 지적측량성과를 결정함으로써 현지측량이 장시간 소요되고, 측량성과가 다르게 제공되는 지적불부합지가 발생할 우려도 있었다.

따라서 본 지적측량 인프라 구축사업이 완료되면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측량성과를 주민에게 제공하기 위한 토대 마련 등 도민의 재산권보호의 기여로 신뢰받는 지적행정을 실현하게 될 것이다

한편 충북도는 그동안 지적업무 전산화사업을 꾸준히 추진하여 1984년도 토지(임야)대장, 2003년도 지적(임야)도면, 2006년도 폐쇄 지적도면의 전산화사업을 완료한데 이어 2006년 4월에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을 구축하는 등 모든 지적업무에 대한 전산화를 완료함으로써 각종 행정지원 및 인터넷민원서비스까지 전면제공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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