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넥슨(대표 권준모, 강신철 www.nexon.com)은 네오플(대표 서민)이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 액션 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채널링으로 게임포털 판도를 변화시키고 있다.

넥슨포털은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던파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전주대비 순 방문자 수(UV: Unique Viewer) 21%, 포털 신규 가입자 수 20% 증가 등 ‘던파 채널링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던파에 신규로 가입한 회원 수는 넥슨 채널링 서비스 이후 전주대비 무려 6배나 증가했다.

이 같은 채널링 서비스의 호조로 인해, 넥슨포털은 코리안클릭(koreanclick) 주간 게임포털 순위 4위에서 3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 (기준: 2009년 1월 29일) 특히 넥슨포털은 지난 12월 1일 이후 게임포털 상위 4개 업체 중 가장 높은 순 방문자 수(UV) 증가율을 보여, 추가적인 순위 상승이 예측된다.

채널링 서비스 첫날, ‘넥슨 던파’는 유력 검색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를 만큼 넥슨의 던파 채널링 서비스는 네티즌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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