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창업보육 경쟁력 강화·벤처기업 육성토대 마련
관내 16개 산·학·연 창업보육센터와 보육업체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창업경진대회 개최, 유통센터 매니저와 만남의 장 마련, 제품 그룹핑화 해외 시장 개척, 품질인증 마크 획득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이를 통해 기술력이 우수한 보육업체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토대를 마련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의 돌파구를 찾고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난해 창업보육센터에는 327개의 보육업체가 입주하여 약 4천여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어 지역경제에도 크게 기여하였고, 유망 벤처기업의 산실인 창업보육 센터를 통해 그동안 코스닥 등록 12개 업체를 양성하기도 했다.
한편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자하는 이번 창업보육 경쟁력강화 사업은 오는 2월 6일까지 공모하여 과제의 적합성, 실현 가능성, 지역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선정하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가치 창출형 벤처기업 육성을 통해 첨단과학기술 도시 대전의 위상을 정립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하면서 “시에서 이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전 창업보육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그동안 내실 있게 준비를 해왔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 이희태 042-600-3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