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대전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대하여 인터넷 홈페이지 전문분석 사이트 랭키 닷컴(rankey.com)과 시민들의 설문을 통해 지난 1년간을 분석한 결과 활용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 홈페이지 일일평균 방문자수는 오픈하기 전 11,860명에서 15,670명으로 증가(24.3%)하였으며, 웹 사이트 순위는 지방자치단체 중 5위로(작년 12월 기준) 작년 홈페이지 리뉴얼 후 지속적으로 상승(9월 10위, 10월 8위, 11월 7위, 12월 5위)되었다.

또 방문자 성향 분석에서는 남자가 52.2%, 여자가 47.8% 이며, 연령별 웹 사이트 사용율에서는 20대, 30대가 75%로 젊은층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었다. 또 유입경로는 네이버, 대전광역시의회, 오디세이를 통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홈페이지에 대한 체류시간 또는 관심도를 나타내는 트래픽 분석에서는 정의된 기간동안 방문자가 웹 페이지를 요청한 횟수로 작년 10월 이후 꾸준히 증가(‘08년 10월 2,470, 12월 5,612천 건)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분석은 ▲ 전문분석 사이트에 의한 항목으로 일일 방문자수 및 트래픽 분석 연령별·성별 콘텐츠분석, 유입경로 등이며 ▲ 설문 분석항목은 방문목적, 메뉴분류, 제공하는 콘텐츠의 만족도, 개선해야할 부분,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는지의 메뉴구성 등을 조사하였다.

시민들의 시 홈페이지 방문목적으로 민원처리, 새로운 정보취득(시정소식, 입찰정보, 채용시험 등) 순이며, 제공하는 정보의 만족도 조사에서는 대체로 만족(80%)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시민들은 콘텐츠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메뉴가 구성되어 있는지의 질문에서는 만족(32%)이 보통(36%)보다 약간 낮게 나타나 보완할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대전시 관계자는 “홈페이지 활용도가 상승하게 된 이유는 홈페이지 개편 시 시정홍보 영역을 강화하고 버스노선 개편, 첨단의료복합단지유치 등을 온·오프라인 홍보와 연계하여 서비스함으로써 시너지 효과가 큰 것이라며,

또 “무 중단 서비스로 인하여 사용자들로부터 시스템에 대한 신뢰성이 향상 된 것 도 홈페이지 활용도를 높이는 요인이라며, 앞으로 설문을 통해 시민들 의견 및 전문가 의견도 적극 반영하고, 인터넷 홈페이지 품질을 다각적으로 분석하여 나타난 문제점이나 미비한 점을 보완하여 활용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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