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한국토지공사(社長 金在炫 www.iklc.co.kr)는 자체시행한 5개 산업단지내 246천평을 국민임대산업단지로 지정·조성하고, 임대단지내 공장용지 197천평을 임대공급한다.

군장군산 48천평, 전주과학 56천평, 목포대불 64천평, 제천 44천평, 동해북평 34천평의 규모로 공급하는 국민임대산업단지는 중소기업 및 지방이전기업을 유치할 목적으로 개발한 단지로서, 국고지원(사업비의 약30%)을 받아 임대료를 낮추고, 5백평 이상의 소형필지로 분할하는 한편, 5년 이상 장기임대조건으로 하여 초기입주 자금부담을 크게 줄였다.

또한 최초 임대기간 5년이 경과하더라도 입주업체가 원하면 1회에 한하여 재임대하거나 분양(매매)으로 전환할 수도 있어 기업의 형편에 따라 제조활동을 안정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6개월마다 납부하는 임대료는 각 단지별로 상이하나 대략 평당 3천원~5천원 정도의 금액이며, 이외에 소정의 임대보증금과 철거이행보증금을 계약체결시 함께 납부하면 된다. 물론 임대계약 체결과 동시에 즉시 토지사용이 가능하며, 기존 산업단지내에 지정하였기 때문에 본 단지에 설치된 모든 기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입주자격은 개발취지에 맞추어 관계법령상 중소기업 또는 지방이전기업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공급일정은 4/11~4/13 토공에 분양신청하여, 4/15~4/29 관리기관과 입주계약을 체결한 후 5/2~5/3 임대계약을 체결하여야 한다.

토공은 국민임대산업단지의 조성을 위하여 지난해부터 관련인허가를 변경하고 도로개설 등 개발사업을 시행하여 왔으며, 금회 공고결과 기업의 반응이 좋으면 확대지정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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