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범시민 인식제고와 출산과 가족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라디오방송사와 공동으로 홍보캠페인을 연중 전개하여 출산장려에 대한 시민공감대 확산으로 출산율 제고에 나선다.

부산시는 3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지난1월 부산지역 라디오방송 3사(KBS, MBC, KNN라디오)와 방송사별, 방송기간별 약정을 체결하여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과 가족친화적인 홍보캠페인 방송을 실시하기로 했다.

방송기간은 2009년2월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이며 방송사별 4~12개월 연속방송을 실시하게 되며, 방송시간대는 20~30대 젊은층의 시청률이 높은 시간대를 선정하여 1일 4회 정도(KBS, KNN : FM 4회, MBC: AM·FM 각 2회이상) 방송할 예정이다.

방송사별 방송기간은
▲ KBS 라디오 방송 : 2009년2월1일부터 2010년 1월 31일까지
▲ MBC 라디오 방송 : 2009년 4월1일부터 7월 31일까지
▲ KNN 라디오 방송 : 2009년 8월1일1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방송사별로 출산장려 캠페인을 만들어 생동감과 현실감이 있게 방송이 되도록 하여 출산과 가족의 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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