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청주시(시장 남상우)는 비하지구 도시개발사업이 흥덕구 비하동 422번지 일원 137,960㎡ 규모로 1월 30일 개발계획을 포함한 지구지정 고시했다.

시는 지난 2007년 10월 제안서 수용이후 및 관련부서 협의 및 관련 주민의견을 수렴 하였으며, 2008년 11월 도시계획위원회심의를 거쳐 구역지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해 왔다.

또한 비하지구도시개발사업은 조합설립인가, 시행자 지정, 실시계획인가 등의 절차 등을 거쳐 공사를 착수하게 되며 2013년 사업이 완료되면 1,290세대 4,127명의 인구를 수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국토해양부에서 2008년 7월부터 인구 50만이상 도시에 대해 도시개발 구역지정을 시장이 지정할 수 있도록 개정 함으로써 절차간소화에 따른 사업기간이 단축으로 민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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