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올해 1조 3,4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를 추진한다.

세부내용은 ▲ 일정비율이상 구매 의무화(중소기업제품 50%이상, 기술개발제품은 중소기업 물품의 5%이상)하고. 공사용자재 (일반공사 20억원, 전문공사 3억원 이상은 자재가격 3천만원이상)분리구매 ▲ NEP, NET, GS, 등 기술개발 제품 등은 우선 구매하는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한 공공구매제도를 통한 경제 활성화를 위해 ▲ 상반기중 70%이상 조기 집행▲ 공사용자재 직접(분리)구매 확행 ▲ 기술개발제품 의무 구매(5%) 확행 ▲ 농공단지 생산제품 수의계약을 통한 우선구매 ▲ 여성기업 및 장애인기업제품을 구매를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행력 확보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으로 ▲ 시・군 「기업 사랑 및 기업활동지원조례」 제정 추진 ▲ 감사부서의 사전・사후 관리감독 실시 등을 중점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공공구매제도의 정착을 통한 구매확대를 위해 분기별 정례보고회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해 나가는 한편, 감사부서의 사전・사후 지도감독을 강화해 나가겠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기업지원과 김남경 042-220-3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