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IT 도우미사업’ 일자리창출에 효과 커
대전시는 IT 도우미 92명은 ▲ 중소기업 정보화 사업에 56명 ▲ 지역아동센터 21명 ▲ 정보소외 지역 15명 등에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며 5억원의 국비 지원을 이끌었다.
5억원의 국비는 중소기업 정보화 컨설팅 지원에 4억37백만원, 지역아동센터에 32백만원, 정보소외 계층인 결혼이민자 정보화교육에 23백만원 등이 소요 되었다.
또 서비스분야 소기업 71개 업체에 대한 쇼핑몰구축·홈페이지 개선 등 정보화컨설팅 및 아동센터 31개소 42개 과정과 결혼이민자가정에 대한 맞춤형 정보화교육을 추진하였다.
본 사업은 작년 8월 IT분야 미취업자를 도우미로 활용하여 중소기업 정보화수준향상 및 소외계층 정보격차해소를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시범 공모에 대전시가 대상도시로 선정되어 IT도우미를 활용하게 된 것이다.
김수천 대전시 정보화담당관은 “차별 없고 따뜻한 정보화 사회구현을 위해, 올해도 일자리 창출과 소외계층 및 취약분야에 대한 정보격차 해소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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