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최고 경영인’으로 선정된 강삼수 대표이사는 1978년 중소기업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면서 다져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85년 한라기계 공동설립, 87년 동우정밀 설립 대표를 거쳐 2003년 3월 이엠코리아(주)를 설립하는 등 공작기계, 발전설비, 방산사업, 수소에너지, 지능형 로봇 등 우리나라 기계산업 발전에 앞장서 온 기업인이다.
강삼수 사장은 이엠코리아(주)를 창업 5년만에 총 매출액 470억원(2007년), 수출액 155억원의 중견기업으로 성장시켰고, 설립초기 48명이던 종업원을 현재 200여 명으로 확대해 고용창출에 견인했다.
또 사회공헌에도 창원대 등 각급 학교 발전기금 기부, 사물놀이 예술단 기부, 각종 사회봉사단체에 매월 일정금액을 기부하는 등 고용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에도 공헌한 것이 큰 점수를 받았다.
또한 임직원 개개인에게는 성실을 고객에겐 신뢰를 그리고 종업원 간에는 화합을 강조하여 ‘성실과 신뢰, 화합을 바탕으로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경영마인드를 바탕으로, 구조 개선활동컨설팅 수행, 생산정보화사업을 통한 생산성 개선활동, 연구소 설립과 산학연 네트워크 결성을 통한 기술력 확충, 코스닥시장 상장(2007년 10월)을 통한 기업공개 등 끊임없는 기업혁신과 경영의 투명성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의 디딤돌을 마련하고 있다.
이엠코리아(주)는 자체 기업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끊임없는 신기술개발과 기술혁신에 주력해 ISO9001, ISO14001, 벤처기업 인증, 이노비즈 기업 인증, 클린사업장 지정, 2006년에는 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했고, EM(우수품질 인증), 특허 등 8건의 국내외 기술소유권 등록을 통해 대외 신인도를 검증받고 있으며, 10여국에 달하는 수출국으로부터 지속적인 수출확대도 이뤄지고 있다.
로봇분야에서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복합 가공-조립용 병렬기구 로봇시스템 개발의 1차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돼 2차 사업이 완료된 2008년부터는 가공용 로봇의 양산을 시작해 2010년에는 연 매출 150억원(수출 50억원)의 매출증가가 기대되고 있고, 더불어 자율주행 지능로봇 개발사에 참여하여 양산이 시작되는 2009년 부터는 연간 80억원의 매출이 예상, 중량물 핸들링 로봇시장 선점이 예상되는 등 글로벌 로봇제작기업으로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또 한국의 미래를 이끌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선정된 수소에너지 분야에서도 태양광발전 등과 연계한 수소에너지 플랜트 사업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경영혁신의 성과로 경남중소기업대상 경영혁신부문 우수상 수상(2006년), 우수혁신기업 국무총리 표창 수상(2006년), 중소기업진흥공단 2007년 ‘World class company’ 선정, 경제일간지 선정 대한민국선도기업 선정(2008년), 벤처코리아 2008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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