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외화환산 등과 관련하여 최근 개정된 기업회계기준에 대한 설명회를 오는 2월 3일(화) 오후 2시 중앙회 2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지난해 급격한 환율 변동으로 인한 대규모 환손실이 기업의 재무성과 악화로 이어져 신용등급 하락, 대출금 조기상환 압박 및 금융비용 상승 등의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정부는 올 1월 외화환산 관련 회계처리 개선방안을 마련·시행하고 있다.

이에 중앙회는 기업회계기준 개선 내용에 대한 중소기업의 이해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개정 기업회계기준 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동 설명회는 기업회계 관련 실무를 담당하는 금융감독원 전문가가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

설명회에 참가코자 하는 중소기업은 2월 2일(월)까지 중소기업중앙회에 참가를 신청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연락처

중소기업중앙회 정책총괄실 실장 박해철 02-2124-3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