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약청 신종유해물질과에서는 2008년 한 해 동안 식품안전평가연구회 신종유해물질분과에서 매월 전자메일을 이용하여 공유했던 국내·외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신종유해물질 정보를 모아 「신종유해물질연구회지」를 발간·배포한다고 밝혔다.

「신종유해물질연구회지」의 주요내용은 식품의 제조·가공 과정 중 자연 생성되는 신종유해물질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적인 조리방법, 식품 제조공정, 식품 발효를 포함하여, 유해물질에 의한 인체의 위해정도를 추정하는 위해평가의 개념, 발기부전치료제인 ‘레비트라’를 변형한 신종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인 “노르네오바데나필”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규명한 분석자료 등 총 12회의 정보가 실려 있다.

식약청은 식품 중 신종유해물질에 대해 학계, 소비자 단체 및 관련업계 종사자들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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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신종유해물질과 (02)38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