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 모집은 행정안전부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펼치는 정책이 제대로 운영되는지를 모니터링해 개선의견을 받기 위해 전국에서 3,000여명을 모집한데 따른 것이다.
광주시 모집인원은 170명이며, 응모자격은 국민제안 등에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고 시정에 관심이 많은 30~50대 주부로, 결혼여부 및 직업유무는 관련없다.(정책제안 경험자 및 모니터 활동 실적이 있는 자 우선)
인터넷과 컴퓨터를 활용해 기본적인 문서작성이 가능하고, 워크숍 참석 등 모니터 활동에 지장이 없으면 된다.
주요활동은 생활공감정책 아이디어를 수시로 제출하고, 국가정책과 시에서 펼치는 각종 시책이 제대로 운영되는지 평가·감시 및 개선의견 제출, 정책과의 소통 및 국정에의 참여 등이며, 활동기간은 오는 3월부터 2010년 2월까지 1년이다.
응모자는 오는 2월12일까지 OK주민서비스 홈페이지(www.oklife.go.kr)또는, 시 홈페이지(www.gwangju.go.kr)에서 ‘제1기 생활공감 주부모니터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kims5413@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OK주민서비스 홈페이지에 신청된 지원서는 시로 재송부된다.
선발은 연령, 직업, 경력 및 자기소개서 내용 등을 고려해 선정하고, 대상자는 2월16일 OK주민서비스 홈페이지(www.oklife.go.kr) 와 시 홈페이지(www.gwangju.go.kr)에 공고 한다.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으로 선정되면 정부에서 위촉장을 수여하고, 아이디어를 많이 제출하는 등 우수 활동자에게는 정기적인 포상 및 다양한 학습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워크숍 참여권 등을 부여한다. 고품질의 우수 제안자에 대해서는 별도 심사를 거쳐 대통령상과 상금을 수여하는 등 모니터 요원들의 명예를 높이는 시책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OK주민서비스 홈페이지(www.oklife.go.kr) 또는 시 홈페이지(www.gwangju.go.kr)를 참조하면 된다.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이 구성되면 온라인에 정책토론방, 전용 제안 창구 등 커뮤니티를 개설해 상시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청 자치행정과 사무관 김해룡 062)613-2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