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본드 형태로 4천만달러, 국제채로 1억8천만달러를 발행하였으며, 만기는 모두 5년이다. 발행금리는 각각 리보+555bp(4천만달러), 리보+625bp(1억8천만달러)이다.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만기도래하는 차입금을 상환하고 중소기업 및 수출기업에 대한 외화대출 재원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농협 관계자는 “국제금융시장의 신용경색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지급보증 없이 자체 신용으로 발행하였으며, 최근 무디스 등 해외신용평가 기관의 국내금융기관 외화유동성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농협은 2월중에도 사모방식 채권발행을 통해 6천만달러를 추가로 조달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nonghyup.com
연락처
농협 자금부 김연석 차장 02-2080-8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