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서울의 환경을 쾌적하고 푸르게 가꾸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환경보전을 실천해온 개인・단체・기업을 발굴하여 그 업적을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2009년 서울특별시환경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후보자 추천 및 응모기간은 2009. 2. 2(월)부터 4. 1(수)까지 2개월간이며, 분야는 환경보전, 환경기술, 자원재활용, 푸른마을, 조경생태 5개 분야로, 공적 조사와 심사를 거쳐 총 21명을 선정하여 환경의 날인 2009. 6. 5(금) 10:00에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자는 대상 1명, 분야별로 본상 5명, 장려상 15명으로서 수상자에게는 상패가 수여된다.

“서울특별시환경상” 분야별 수상후보자 자격은 먼저 환경보전 분야는 우리 생활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포함하여 환경오염을 예방하거나 환경개선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봉사한 시민・단체・기업체, 환경기술 분야는 수질, 대기, 소음진동, 악취 등의 환경오염 저감, 환경개선 또는 에너지 절약에 필요한 기술이나 장치, 시설장비 등을 개발한 시민・단체・기업체, 자원재활용 분야는 폐기물 발생의 감량과 자원의 재활용에 기여를 한 시민・단체・기업체가 대상이다.

조경생태 분야는 2005년부터 2009년 1월까지 서울시내에 설계・시공된 옥외 조경시설의 설계자, 푸른마을 분야는 마을단위로 녹화된 지역을 대상으로 생울타리 조성, 담장 및 벽면 녹화, 골목길 녹화, 꽃밭 조성, 내집・점포 앞 아름답게 꾸미기, 우수조경관리 등에 기여한 시민 및 단체이다.

서울시는 환경 및 조경분야의 단체・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추천인단을 통하여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환경보전을 실천하고 있는 시민 등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며, 시민들도 10인 이상이 연서하면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추천 및 응모서류는 서울시의 맑은환경본부 홈페이지(env.seoul.go.kr)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맑은환경본부 홈페이지나 서울시 환경행정담당관(2115-7461) 또는 조경과(2115-7608)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맑은환경본부 환경행정담당관 이무영 02-2115-7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