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식품관련 대졸 미취업 청년층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서포터」300명을 모집하여 서울시와 25개 자치구에 배치하여 활용할 계획이다.

이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시행(09.3.22)에 따라 학교주변 어린이 불량 먹을거리를 근절하고 지난해부터 확대·시행되고 있는 원산지표시제의 정착, 식품접객업소 위생등급제 추진 등 폭주하는 식품안전업무의 효율적인 추진 및 금융위기로 더욱 심각해진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하고자 함이다.

『식품안전 서포터즈』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연계, 금년에 한시적 고용계약을 체결하는 행정 지원인력(공무원 신분은 아님)으로 임금은 일급 40,000원, 근무시간은 1일 8시간 주 5일 약 10개월 동안 근무하게 된다.

근무는 300명중 25명은 서울시 식품안전추진단과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 275명은 자치구 식품관련 부서에 배치되어 학교 및 학원 주변의 식품안전 지킴이 활동/ 원산지표시 계도/ 음식점 등급제 추진 지원/남은반찬 재사용 안하기 시민운동 홍보·지원/식품 수거·검사업무 보조/식품 과대광고 모니터링 등 현장활동 위주의 업무를 수행한다.

신청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또는 서울시 식품안전정보 홈페이지(http://fsi.seoul.go.kr)에서 필요한 서식을 다운받아 신청서와 자기소개서, 졸업(예정)증명서, 주민등록초본, 자격증 사본(해당자), 경력증명서(해당자) 등을 구비하여 2009. 2. 2(월) 09:00 ~ 2009. 2. 6(금) 18:00까지 3일간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4가 45번지 대한상공회의소 빌딩 9층 서울시 식품안전과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식품안전 서포터즈」의 자격은 공고일('09.1.30)현재 주민등록지가 서울인 '74. 1. 1 이후 출생자로서 식품과 관련된 학과를 전공 또는 이수하였거나 식품관련 자격증을 소지한자 이어야 한다.

합격자는 서류전형에 의해 선발되며, 2009.2.13(금) 서울시 홈페이지와 서울시 식품안전 정보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합격자는 서울시에서 1일간 실시하는 신규교육(오리엔테이션)을 이수하고, 이후 배치된 기관과 근로계약을 체결하여야 정식 「식품안전 서포터즈」로서 근무를 할 수 있다.

기타 서울시 「식품안전 서포터즈」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또는 서울시 식품안전정보 사이트 모집공고를 참고하거나 서울시 식품안전과(02-6361 - 3873, 3879, 3881)로 문의하면 된다.

◈식품관련학과 및 관련 자격증 범위

○ 식품관련학과 범위
전문대학 또는 대학에서 의학·한의학·약학·한약학·수의학·축산학·축산가공학·수산제조학·농산제조학·농화학·화학·화학공학·식품가공학·식품화학·식품제조학·식품공학·식품과학·식품영양학·위생학·발효공학·미생물학·조리학·생물학분야의 학과 또는 학부를 이수하여 졸업한자 또는 이와 동등이상의 자격이 있는자

○ 식품관련 자격증 범위
위생사, 식품기술사·식품기사·식품산업기사·수산제조기술사·수산제조기사·수산제조산업기사 또는 영양사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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