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재난관리 종합상황

Ⅰ. 기상 상황

오늘( 2/월): 제주는 차차 흐려져 밤에 비(산간 비 또는 눈)가 오겠으며, 그 밖의 지방은 오후에 차차 흐려지겠음. (낮 최고: 8~13℃)
※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음.

내일( 3/화): 제주는 흐리고 비가 온 후 밤에 개갰고,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남부에서 오전에 비가 온 후 점차 개겠으나, 동해안은 오후에 비 또는 눈이 오겠음. (아침 최저: -2~7℃, 낮 최고: 5~13℃)

<예상적설(오늘~내일)>
o 제주산간: 1~3cm
o (내일) 강원산지: 1~3cm

<예상강수량(오늘~내일)>
o 제주도: 5~20mm
o (내일) 전라, 경남남해안, 강원영동, 경북북부동해안: 5mm 내외

Ⅱ. 주요 재난관리 상황

2. 1. 10:23~11:10 전남 영암군 학산면 도로상에서 탱크로리와 관광버스 추돌로 불이 나, 사망1, 부상27 및 차량 2대 소실되어 1억9천만원의 재산피해 발생
2. 1. 12:19~13:30 경북 울릉군 울릉읍 주택에서 전기장판 과열추정의 불이 나, 1명(남,65)사망 및 20㎡가 소실되어 467만원의 재산피해 발생
2. 1. 18:31~19:26 경기 시흥시 과림동 고물상 외 6개소에서 쓰레기소각부주의추정의 불이 나, 공장 5개동 796㎡ 및 기계류 등이 소실되어 9,950만원의 재산피해 발생
2. 1. 12:49경 제주 제주시 노형동 1100도로 내리막길에서 관광버스가 단독으로 전복되어 부상자 40명 발생(중상3, 경상37)
2. 2. 03:06경 서울 노원구 상계8동 도로상에서 택시와 승용차량이 정면으로 충돌하여 사망자 4명 발생

예방활동

중앙안전대책본부는 어제(2.1), 울산, 강원, 경북 동해안지역 앞바다에 풍랑주의보 발효 중, 항·포구, 방파제 등 출입통제, CBS를 활용한 홍보 등 재난예방활동 강화 지시 및 지자체 조치사항 확인
소방방재청은 최근 1년간 방화 화재가 4,400여 건으로 증가하고 초기진압이 어려워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로 이어지므로, 차량은 정해진 장소 주차, 생활주변 “가연물 관리 철저” 화재예방요령에 대한 주간안전사고 경보(2.1~7) 발령
충남 계룡시는 봄철 산불 위험기간을 맞아, 시청, 면·동 5개 기관 산불방지대책본부 설치 5.15까지 운영, 산불전문 진화대원 10명과 감시원 6명을 가동, 산불발생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산불 발생 제로화 추진
제주시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대비, 단체관광객 투숙 구내음식점(21개소) 지하수 수질검사 이행, 다중이용 음식점 등을 중점관리업소로 지정(712개소), 위생상태 점검과 오염의심 식품 수거검사를 병행 실시할 방침

보도사항

소방방재청은 14년 동안(1994~2007) 전국 재해발생빈도와 규모를 분석한 결과, 총 164건 발생 1,513명의 인명피해와 24조 1,891억 원 재산피해발생, 강원도가 69건 재해로 270명 사상자와 6조8,778억 원 재산피해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고 보도
브라질은 4일간 내린 비로 인한 홍수 피해로 10명 사망하고 만 5천 명의 이재민 발생, 호주는 대형 산불이 발생하여 20명 이상 사망하고 숲 6천 헥타르가 불에 탔다고 보도
충북도는 2008년 말 도내 저수지(789개)의 저수율이 74%로 2007년 같은 기간의 91%에 비해 16% 낮고, 예년(89%)과 비교할 때 14% 낮아, 시·군 양수장비 점검을 철저히 하는 등 한해 예상지역에 대한 대책을 마련토록 하였다고 보도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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