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내일(2. 3) 오후3시 시청 7층 시장접견실에서 열리는 결단식에서 부산시 대표로 참가하는 선수단 일행의 예방을 받고 부산을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날 선수단 결단식에는 허남식 시장을 비롯해 배수태 시체육회 사무처장과 고광준 스키협회 회장, 현영희 빙상연맹 회장, 김주태 컬링협회 회장, 김덕환 아이스하키 회장, 박성철 시교육청 체육보건급식과장, 동계종목 전무이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허남식 시장이 총감독(배수태 부산시체육회 사무처장)에게 단기를 수여하고, 상위권 입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게 된다.
부산 선수단은 스키(알파인, 크로스컨트리, 스노보드), 빙상(숏트랙), 바이애슬론, 컬링 등 5개 종목에 선수 125명, 임원 80명 등 총 205명이 출전하여 종합 6위(금3, 은5, 동7)를 목표로 타 시·도 선수들과 힘을 겨루게 된다.
제9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개회식은 2월 11일(수) 오전 10시 강원 용평리조트(그랜드볼륨), 폐회식은 13일(금) 오후 4시 30분 강원 용평리조트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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