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진구청과 소년소녀가장 돕기 결연 체결
동의대 사회봉사센터(소장 윤석봉)는 이 협약을 통해 부산진구청 사회복지사무소에서 추천하는 부산진구 관내 소년소녀가장들에게 1인당 월 5만원씩(5명 후원자)을 후원하게 된다.
동의대 사회봉사센터는 지난 1월부터 저소득층 아동과의 연결을 통해 물질적, 정서적 지원을 해 주는 '동의가족 한 자녀 기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첫 협약체결기관인 안창마을의 '우리들의 집'과 협약을 통해 원생 14명에게 월 5만원씩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4월부터는 동의대 교직원 후원자가 100여명으로 증가하여, 나머지 후원금을 진구청 사회복지사무소에서 추천하는 소년소녀가장들을 후원하여 '동의가족 한 자녀 기르기 운동'을 계속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동의대는 후원자가 늘어나면 계속해서 소년소녀가장뿐만 아니라 부산진구청 관내 노인대학에도 후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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