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정부의 ‘비상경제대책회의’ 결정 사항에 대한 민간 부문의 신속한 이행관리 및 지원을 위해 ‘비상경제대책 민관 협의회’(34명)를 구성,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정무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울산기업대표자 시정업무협의회’(울산공장장협의회장 등 15명)와 ‘중소기업지원대책협의회’(울산경제인협회장 등 19명) 등으로 구성된다.

주요사업을 보면 ‘기업대표자 시정업무협의회’는 최근 지역 경제동향 및 기업여건 점검, 정부의 비상경제 대책 중 민간부문 추진방안 협의, 기업체 현안 및 애로사항 수렴, 기업 지원대책 등을 강구해 나간다.

회의는 매월 셋째주 목요일 개최된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 지원 대책협의회’는 중소기업 여건 조성, 중소기업의 위기상황 극복방안 협의, 소상공인, 장애인, 여성기업 등 소외사업자의 애로사항 청취 및 대책 강구, 중소기업지원시책 활성화 방안 등을 마련해 나간다.

회의는 매월 첫째주 목요일에 열린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오는 5일 오전 7시30분 신청사 4층 중회의실에서 주봉현 정무부시장, 울산경제인협회장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중소기업지원대책 협의회’를 개최한다.

회의는 주봉현 정무부시장의 주재로 2009년 중소기업지원 주요시책 설명,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당면 현안문제 대책 협의, 기업 애로사항 파악 및 기타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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