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부(장관 변도윤)는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 1577-1366」의 광주센터를 오는 2월 5일 개소한다.

광주센터는 네 번째 지역센터로 개소하게 되는데, 전라권내의 이주여성 뿐만 아니라 경찰, 병원, 법원, 보호시설 등 유관기관에도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센터에는 중국,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이주여성상담원 등이 한국인 팀장과 함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게 된다.

위치는 광주시 남구 월산동이며 사무실, 면접상담실, 회의 및 교육장, 긴급피난처 등 145㎡ 규모이다.

도움을 원할 경우 전화(1577-1366), 인터넷(www.wm1366.or.kr) 또는 광주센터(062-367-1577, 062-366-1366)로 요청하면 된다.

광주센터의 개소식은 오후 2시에 개최되며 이복실 여성부 권익증진국장이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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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 권익증진국 권익기획과 사무관 김가로 (2075-4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