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스라엘의 가자 지구 공습이 멈추지 않고 있으며, 짧은 시간 1000명이 넘는 인명이 희생됐으며, 그 피해는 확산되고 있다.

자유기업원(원장 김정호, www.cfe.org)은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으로 본 중동분쟁의 성격과 시사점’보고서를 통해 중동평화를 위해 두가지 해법을 제시했다.

첫째,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간 상호인정의 자세가 필요하다. 이스라엘은 독립적인 팔레스타인 정부가 창설될 수 있도록 도와야 하며,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에 대한 무력 위협을 중단하고, 이스라엘 축출을 주장하는 아랍세력의 확대를 저지해야 한다.

둘째, 이란, 시리아 등 외세 개입 및 테러리스트와의 연계를 차단해야 한다. 또한 UN 및 미국, 동맹국들은 이러한 원칙 실현을 위해 힘을 모아야 지난 60년간 반복된 폭력 보복의 악순환을 끊을 수 있다.

셋째, 이러한 상호 신뢰 회복 하에서 미국이 제시하는 ‘팔레스타인-이스라엘’ 공존의 2국가 체제 안에 대한 실현가능한 대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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