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지원대학 선정
※ 선정대학 현황
- 서울·경기(4) : 경기대, 아주대, 중앙대(안성), 동국대
- 강원·충청(3) : 상지대, 충남대, 충북대
- 전라(5) : 원광대, 목포대, 순천대, 전북대, 광주대
- 경상(8) : 신라대, 동의대, 동아대, 영남대, 동서대, 부산외대, 경성대, 경북대
‘08년 지원 대학 중 사업평가 우수센터인 순천대, 상지대, 동의대, 원광대, 충남대에 대해서는 가점을 부여하여 선정함으로써 사업의 전문성 및 지속성을 기하였으며, 동국대, 충북대, 목포대, 광주대, 동서대, 경성대, 부산외대는 그동안 지원받지 못하였던 대학으로 이번에 신규로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 대학 중 지역내 센터간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센터 확산을 유도하고자 우수사례를 발표할 ‘권역별 리더대학’을 선정하였다.
※ 서울·경기 및 강원·충청권 : 상지대, 전라권 : 순천대, 경상권 : 동의대
또한, 고학력 여성 경력단절예방 및 커리어코칭을 위한 ‘특화프로그램’을 별도 공모하여 경기대, 동의대, 상지대, 충남대, 원광대 등 5개 대학을 선정하였다.
여성부는 ‘03년부터 ‘진로개발’에서부터 ‘취업지원’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왔다.
그동안「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표준모델」을 통한 커리어개발 관련 프로그램을 체계화하는 등 대학 내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가 ‘커리어개발 종합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정착하는 데 기여하였다.
특히, ‘09년부터는 여대생 특화 진로 개발 기능을 강화하고, 직업의식 및 실용적 직무능력 향상을 통한 청년여성의 직업역량 제고를 위해「여대생커리어개발 전문모델」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전략산업의 새로운 직종발굴과 직업훈련 강화 등으로 고학력 여성인력의 맞춤형 일자리 확대 및 경력단절 예방 기능을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선정된 대학을 대상으로 사업 지침 설명회를 2월 중에 시행하는 등 조속한 지원을 통해 대학 내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고자 한다.
여성부는 그동안 대학 내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의 기구화 등 지원 요건 때문에 지원받지 못하였던 대학에 대해 규제 완화 등을 통해 신규로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를 통해 대학 내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부 인력개발지원과 사무관 박정애 (2075-4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