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2009년도 문화예술진흥기금 8억2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확정 하였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한 433건의 사업에 대해 1·2차의 심사를 거쳐 지원 사업을 확정 한 결과, 문학, 미술, 음악 등 10개 분야 270건에 대하여 총 6억 6천 500만원을 지원키로 결정 하였으며, 12개 시·군에는 1억 3천 500만원을 교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작년보다 1억 1천만 원 증액된 금액으로, 분야별 지원내역은 ▴문학 96백만 원(60건), ▴미술 136백만 원(56건), ▴음악 71백만 원(30건), ▴무용 30백만 원(9건), ▴연극 38백만 원(9건), ▴연예 13백만 원(4건), ▴국악 및 전통예술 101백만 원(39건), ▴사진 57백만 원(24건), ▴종합예술 73백만 원(30건), ▴국제교류 50백만 원(9건) 등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1차 심사 시 충북예총, 충북민예총, 12개 시·군 등의 추천을 받아 심사위원을 선정하는 등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에 최선을 다하였다”며 “금년도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 사업은 순수창작 활동과 공연·전시 활동 및 국제교류를 통하여 충청북도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며, 도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과 관람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문화예술과 예술팀장 김희수 043-220-4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