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연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위기가 기회임을 강조하고 합병회사로서 조직의 화합을 당부하였으며 특히, 공공기관으로서 코레일네트웍스의 주인은 국민임을 깊이 인식”할 것을 강조하였다.
신임 이가연 대표이사는 전남 보성 출신으로 전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광주은행, (주)한국방송영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을 살려 코레일네트웍스의 수익성도 높이고 고객도 만족할 수 있는 최일류 공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코레일네트웍스는 코레일의 계열사로 SI, 인터넷포털(www.qubi.com), 교통사업 등 IT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철도회원관리, 역세권개발, 주차장사업 및 역무, 철도고객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다.
코레일네트웍스 개요
코레일네트웍스는 코레일의 계열사로 철도인프라 기반의 IT, 주차, 역무, 특송 뿐 아니라 카·자전거셰어링 등 공공의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networ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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