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에 따르면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3개사업) ▷중소기업 경영 안정자금 이차보전 17억원 ▷전통시장 소외상인 지원 5억원 ▷경제교육센터 운영강화 3천만원 등의 사업에 22억 3천만원 지원 ▶서민생활안정 사업(2개사업)▷광역푸드뱅크 운영 2천만원 ▷푸드마켓 설치 4천만원 등 6천만원을 투입하였으며 ▶기타 경제살리기 3대 분야” 인 예산조기집행, 일자리창출, 서민생활안정 분야 등 사업들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합동 워크숍 개최와 갈등관리, 공공 디자인 경쟁력 확보사업 등 4개 사업에 1억1천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당초 충남도는 재정인센티브의 10% 범위 내에서 시책추진 유공 공무원(80여명)에 대한 해외연수, 직원 복리후생사업 등을 계획했으나 비상 경제상황을 감안해 고통분담차원에서 이를 전면 취소하고 경제살리기에 투입키로 한 것이다.
그 동안 충남도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해 12월, 재정조기집행, 일자리창출, 서민생활안정 등에 대한 「비상경제상황실(실장 : 정무부지사)」을 통합 운영하여 범국민적 경제난국에 신속한 대응하고 있다.
충남도는 올해 예산 조기집행을 상반기 90%이상(7조 7천억원) 발주, 60%이상 자금집행, 일자리 6만개 이상 창출 등을 목표로 경제살리기에 매진하고 있으며 2월 5일 현재 총예산(시·군 포함)8조5천7백42억원의 12%에 해당하는 1조257억원의 자금집행 실적을 보이고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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