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4회 방재우수 사례 경진대회’ 개최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각 사례들을 공유·전파함으로써 신속한 재난대응 및 효율적 복구지원을 도모하고 방재 행정의 서비스 품질향상 및 홍보를 통한 방재의식을 강화키로 하였다.
이번 발표되는 분야별 사례 유형중 ▲ 예방분야는 예방사업 투자확대를 통한 재해예방사례, 개발사업 등에 대한 사전검토를 통해 재해유발요인을 저감한 사례 등이며 ▲ 대응분야는 재난발생 예견 시 적극적인 주민대피로 인명피해를 줄인 사례 등 이고 ▲ 복구분야는 신속한 복구사업을 진행하여 2차 피해를 막은 사례 및 우수한 복구공법을 적용하여 복구사업의 품질을 높인 사례 등 이다.
예방분야는 3건으로 방재사고를 줄인 차량용 스티커 부착(동구), 취약지역 사전조치로 재난위험해소(중구), 한발 앞선 재난안전 레이더운영(대덕구)이며 대응분야는 2건으로 대설시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불편 최소화(서구)와 하천개수를 통한 풍수해예방 대응체계구축(유성구)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정하고 정확한 심사가 될 수 있도록 중앙심사기준에 맞게 창의성, 선정과제의 고객가치 증대정도, 장애극복을 위한 노력, 성과달성의 양적·질적 수준 및 전국으로 파급가능성 등을 중요시 하여 심사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예방 및 대응 분야별 우수사례로 선정된 자치구는 3월에 소방 방재청에서 주관하여 개최되는 중앙경진대회에 참가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중앙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우수사례로 선정 될 경우 각종 평가 시 인센티브가 부여됨은 물론 최우수 1건은 대통령상, 우수 3건은 국무총리상이 수여되며 각종 교육자료 및 홍보에 활용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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