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의 지방산림청 : 북부(인제영림단), 동부(영월영림단), 남부(울진,봉화영림단)
1999년부터 2002년까지 숲가꾸기사업에 참여하였던 노숙인들 중에서 자활의지가 강한 자 60명을 선발하여 4개 지역(인제,영월,울진,봉화) 자활영림단을 구성하였다.
2002.12.6 횡성군 청태산에서 발족식을 가진 후 2003.3월 산림청과 첫 도급계약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연인원 513명이 참여, 총 80억 2천만원의 도급사업을 수주하였고, 이중 26억 2천만원의 공동지출비용을 제외한 총 54억원의 순익(도급액의 68%)을 냈으며 개인별로는 연소득 1,370만원, 월평균 114만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영림단에 참여한 노숙인 총 513명중 귀가한 노숙인 14명을 포함하여 총 52명이 자활에 성공(취업 9명, 현지정착 25명, 결혼 4명)하였으며, 사회복귀에 성공한 이들의 성공사례는 어려움에 처해 있는 노숙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자활영림단원의 모집은 먼저 자활영림단 운영 위탁시설인 비전트레이닝센터에서 노숙인 쉼터 입소자를 대상으로 희망자를 모집하여, 상담 및 설명회를 개최한 후 추천 대상자를 결정하고, 각 영림단 현장팀장의 심층상담 및 사정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결정하게 된다.
산림청 숲가꾸기 사업은 각 지방산림청 산하 국유림 관리사무소별로 자활영림단 사업등록을 거쳐 도급계약을 체결한 후 본격적인 사업이 진행되게 되며, 서울시에서도 영림단원들의 조속한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장비 유지비 등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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