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현장중심의 우수한 다문화 컨텐츠 및 프로그램 공모
‘지역 다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이주민의 문화적 적응, 지역주민의 다문화에 대한 인식변화 등을 이끌어 내는‘과정(process)'이 담기고, 장기적·지속적 효과가 가능한 문화프로그램을 발굴·지원 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 이주민과 지역민이 서로 교류하며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이주민들이 한국생활과 지역사회에 적응하는 것을 돕고 실생활에 직접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생활문화 프로그램 △ 지역민들이 이주민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타문화 이해 프로그램 △ 이주민과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 프로그램 등 이주민의 적응지원과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지역 중심의 문화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기간은‘09.2.9부터 2.27까지이며, 주관단체에서 프로그램과 함께 소요예산을 산출하여 신청하면, 심사 후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특성을 살린 다문화프로그램, 지역 확산 기대
이번 공모를 통해‘지역 다문화 프로그램’이 지역으로 확산되고 다문화에 대해 지역주민 관심과 인식 제고에 기여함은 물론, 이주민의 문화적 적응 지원 및 이주민과 지역민의 상호 이해가 증진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문화에 관심이 있는 문화예술기관·단체 및 이주민지원 단체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며, 지원을 원하는 주관단체는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www.mcst.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은 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앞으로 문화체육관광부는 다문화사회에서의 이주민의 문화적 적응 및 내국인과의 교류지원을 위해 다양한 문화적 관점의 다문화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다문화정책팀 02-3704-9724~9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