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포털 사이트 엠파스(대표이사 박석봉 www.empas.com)는 지난 11일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엠파스’로 변경한데 이어, 인간중심의 정보기술 '휴머니티'를 강조하는 새로운 CI와 메인 페이지로 사이트를 전면 개편했다.
기존 포털 사이트들의 메인 페이지가 공급자 위주의 많은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한 복잡한 구성이었다면, 개편된 엠파스 메인 페이지는 이용자들의 니즈에 맞춰 최대한 간결하면서도 차별적이고 감각적인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여러 차례의 사용성 테스트(UT)를 거쳐 무엇보다도 1525세대의 취향에 맞춘 감성적이고 간명한 페이지 구현에 심혈을 기울였다.
개편된 메인 페이지에서는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검색포커스’, ‘이미지, 유행’, ‘영화, 오락’ 등을 화면 중간에 이미지와 함께 잘 보이도록 배치함으로써 이용 편의성 증대에 만전을 기했고, 엠파스 CI의 다섯 가지 기본 컬러로 다양하게 표현된 ‘다중 스킨 기능’을 통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엠파스 박석봉 사장은 “사명변경과 새로운 CI제정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최고 검색 포털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히면서, “올 한해 동안 검색의 즐거운 진화를 엠파스에서 확인해 달라”고 덧붙였다.
엠파스가 새롭게 발표한 CI의 컨셉은 ‘휴머니티’로 고객에 대한 최대한의 배려와 서비스를 하겠다는 엠파스의 의지가 함축되어 있다. 새 CI는 블루, 레드, 옐로우, 바이올렛, 그린 등 다섯 가지의 색깔을 기본색으로 하나의 색상이 검색, 엔터테인먼트 등 각각의 서비스 카테고리를 상징한다.
한가운데에 미소 띤 얼굴을 배치한 것은 엠파스 서비스의 중심에 고객과 휴머니티가 있음을 표현한 것이다.
박 사장은 "정보기술의 발전 속도가 지나치게 빨라지면서 사람들은 정보과잉의 홍수에 휩쓸리고 있다"며, "엠파스는 디지털 시대의 나침반이라는 이름 그대로 '기술의 휴머니티'를 추구하고, CI의 가운데 미소를 넣은 것은 엠파스의 서비스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다는 것을 표현한 것"이라고 말했다.
엠파스는 이번 사이트 개편을 시작으로 조만간 검색부문 신규 서비스를 공개하고 공세적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엠파스는 CI 개편을 기념하여 ‘검색에서 엠파스 로고 찾기’, ‘최고의 미소 찾기’, ‘엠파스 로고 편지지로 메일 보내기’ 등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4월 14일까지 진행하고, 동남아 여행권, 폴라로이드 카메라,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www.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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