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2월 중 각급기관에 녹색뉴딜사업 관련 모든 기록을 영구기록으로 책정하여 관리하고, 특히 이와 관련된 시청각기록물, 회의록, 조사연구검토서 등은 반드시 생산하여 보존토록 하는 지침을 시달할 예정이다.
국가기록원은 특히 4대강 살리기 등 녹색뉴딜사업에 대해서는 조선시대 의궤제작 전통을 계승하여 영상기록으로 촬영·보존함으로써, 범정부적 위기극복 경험을 후대의 기록유산으로 전승하고 우리나라의 변화모습을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국가기록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녹색뉴딜사업의 전 과정이 철저하게 기록으로 보존됨으로써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보장하고 국민의 신뢰를 제고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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