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브랜드 컨설팅 기업 '브라비스 인터내셔날(대표 사사다 후미/www.bravis-bbs.com)'은 오는 2월 2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낸탈 호텔에서 ‘제2회 BBS in Seoul 2009’ 브랜딩 세미나를 개최한다.

일본 파나소닉 주식회사, 일본 아지노모토 주식회사, 미국 랜도 어소시에이츠 등 유명 글로벌 기업의 브랜드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임원들이 직접 강연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국내 기업의 마케팅 홍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홈페이지(www.bravis-bbs.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 100명으로 참가비는 무료다.

일본 파나소닉 주식회사 디자인 컴퍼니, 비주얼 커뮤니케이션팀의 ‘히메다 노리코(Himeda Noriko)’씨가 세미나 강연자로 나선다. '파나소닉 전지의 디자인 가치 창조'라는 주제로 상품 패키지 디자인에 의해 창조되는 파나소닉의 3가지 가치와 상승된 상품 가치의 사례를 소개한다.

100여 년 역사의 일본 식품업계의 선두 기업, 아지노모토 주식회사에서 광고부 웹기획 그룹장 겸 기업 브랜드 담당 부장을 맡고 있는 ‘구니시마 다카미치(TAKAMICHI KUNISHIMA)’씨가 '아지노모토 주식회사의 기업 브랜드 전략'을 강연한다.

세계적인 브랜딩 기업, 랜도 어소시에이츠사, 엔터프라이즈IG 사에서 45년 간 브랜딩 기업 책임자를 역임한 브랜드 컨설턴트 ‘잭 보글러 (Jack Vogler)’씨가 '브랜딩 인 아메리카(Branding in America)'라는 주제로 ‘브랜드 구성, 제품 트렌드를 창출하는 12가지의 키워드’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하면서 미국의 브랜딩 트렌드에 대해 강연한다.

브라비스 인터내셔날은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브랜드 컨설팅 기업으로 일본에서는 최고의 마케팅 파트너로 주목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하이트맥주 '맥스(MAX)'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디자인을 제작해 성공적인 출시에 일익을 담당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각 기업의 브랜드 마케팅 홍보 담당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브라비스 브랜딩 세미나(Bravis Branding Seminar)'는 매년 규모가 커지고 있다. 미국과 일본 등 선두 브랜드 의 담당자를 통해 ‘브랜딩 성공 사례’를 직접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국내 기업의 브랜드◦마케팅 담당자들에게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및 신청 http://www.bravis-bbs.com

<브라비스 인터내셔날 제2회 브랜딩 세미나 인 서울 2009 행사 소개>
행사명 : 제 2회 BBS in Seoul 2009 (제 2회 브라비스 브랜딩 세미나 인 서울 2009)
일 시 : 2007년 2월 20일(금) 오후 14:00~18:15
장 소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로즈룸(지하1층)
내 용
1. 제 1강연(14:20~15:20) / 히메다 노리코 (파나소닉 비주얼 커뮤니케이션팀)
「파나소닉 전지의 디자인 가치 창조」상품 패키지 디자인에 의해 창조되는 파나소닉의 3가지 가치와 상승된 상품 가치의 사례
2. 제 2강연(15:30~16:30) / 쿠니시마 타카미치 (아지노모토 기업 브랜드 담당부장)
「아지노모토주식회사의 코퍼레이트 브랜드 전략」기존 개별상품의 브랜딩을 초월해 그 모 브랜드인 ‘코퍼레이트 브랜드’의 브랜딩 중요성
3. 제 3강연 (16:45~17:45) / 잭 보글러 (랜도 어소시에이츠 CEO 역임)
「브랜딩 인 아메리카(Branding in America)」 미국의 브랜딩 트렌드 및 브랜드
구성, 제품 트렌드를 창출하는 12가지의 키워드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
참가자 : 국내 기업 마케팅 및 홍보담당 임직원 100명
참가신청 : 브라비스 브랜딩 세미나 홈페이지(www.bravis-bbs.com)

브라비스인터내셔날 개요
브라비스 인터내셔날(대표 사사다 후미, www.bravis.com)'은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브랜드 컨설팅 기업으로 일본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전문기업이다. 브라비스 인터내셔날의 사사다 후미 대표는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기업 랜도 어소시에이츠 사에 입사해 18년간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1996년 일본 동경에 브라비스 인터내셔날을 설립했다. 현재 브라비스 인터내셔날에는 유수의 다국적 디자이너가 함께 일하고 있으며 전세계 6개의 파트너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2006년 2월에 설립한 브라비스 인터내셔날 서울 지점은 최근 하이트맥주 '맥스(MAX)'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Brand Identity) 디자인을 제작해 성공적인 출시에 일익을 담당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국내 기업들의 주목을 끌면서 브랜드 컨설팅 작업에 한창이다.브라비스 인터내셔날은 설립 후 10년간 창의적인 디자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Brand Identity), 기업 아이덴티티(CI○Corporate Identity), 포장 디자인(Package Design) 등과 브랜드 전략 컨설팅으로 기업들의 매출 신장과 성공적인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메이지제과, 켈로그, 농심(신라면), 코카콜라, 기린맥주, 산토리 맥주 등 식품○음료 기업을 비롯해 시세이도, 로레알, 카네보, 존슨즈와 같은 화장품기업은 물론 소니, 엔이씨(NEC), 후지필름, 닛산자동차 등 공업○전자기업까지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 또 일본 최대금융그룹인 미즈호파이낸셜그룹과 케이디디아이(KDDI), 아사히방송국, 도큐백화점 등 금융·유통 서비스 분야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ravis-bb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