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일환으로 온실가스 줄이기 시민 실천단인 그린스타트 네트워크의 활성화를 위하여 2월 10일 오전 10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기후변화 저탄소 녹색성장을 주제로 환경부 환경협력과장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환경 분야 실천계획”, 김택천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총장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녹색거버넌스 과제와 전망”, 이유진 녹색연합 기후에너지국장의 “기후변화와 저탄소 녹색사회”이라는 주제강연과 기후변화와 녹색성장을 주제로 질의 토론이 이루어진다.

대구그린스타트 네트워크는 지난해 12월 23일 지역시민단체, 기업, 행정 등 32개 단체가 참여하여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한 바 있다.

대구그린스타트 네트워크는 협치 기구인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내 특별기구로서 녹색생활, 녹색교통, 녹색에너지 3개 분과와 사무국으로 운영되고 녹색 가정 만들기, 녹색구매 및 녹색소비운동, 저탄소 생활 시민서약운동, 자가용 이용 줄이기, CO2 줄이기 캠페인, 대중교통 활성화, 자전거 마일리지운동, 에너지 절약아파트 운동, 신재생에너지 확산 등 을 역점사업으로 선정, 시민실천 운동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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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환경정책과 환경정책과장 윤종석 053-803-4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