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태화강 십리대밭교 준공기념 특별예금 판매
‘태화강 십리대밭교 준공기념 특별예금’은 총 500억원 한도로 오는 3월 31일(2개월간)까지 판매된다.
가입은 최소 500만원 이상 누구나 가능하며, 울산지역 소재 영업점에서만 판매된다.
특히, 1천만원 이상 신규자금, 교차판매(신용·체크카드 발급고객)등의 고객에게는 다양한 추가금리가 지급된다.
따라서 태화강 십리대밭교 준공기념 특별예금에 가입할 경우, 1년제 최고 연 4.20%의 금리가 적용되게 된다.
경남은행 울산본부 표영효 부행장은 “울산광역시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태화강 십리대밭교 준공을 기념해 특별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울산을 대표하는 지역은행으로서 지역과 지역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태화강 십리대밭교는 총 사업비 63억원을 들여 경남은행과 울산광역시가 건설중인 보행전용 인도교(총 길이 120m 폭 5m, 울산 남구 둔치와 중구 십리대숲 연결)로, 오는 2월 24일 개통 예정이다.
한편, 경남은행은 십리대밭교 준공을 기념해 울산시민을 위한 ‘건강시민 걷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3월 중에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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