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미래사회의 주역인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육성을 도모하고, 성과 지향적인 다양한 활동의 기회 확대를 위해 청소년수련관, 문화의 집, 야영장 등 조성에 200억원을 지원한다.

도는 이를 위하여 매년 국비인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를 80%이상 지원받아 지역간 균형있는 청소년활동 공간을 확충하고 있다.

청소년수련시설 확충 사업은 불합리한 대규모 시설을 지양하고 인구, 지역 및 시설별 특성에 맞게 건립하고 있으며, 부지 선정시 청소년의 접근성을 최우선 사항으로 고려하고, 지역 청소년의 요구를 최대로 반영한 시설 확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시설건립 수요를 사전에 예측하여 예산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으며, 청소년수련시설 개·보수사업도 시설별 준공연도와 안전도, 운영상황 및 규모의 타당성 등을 고려하여 지원하고 있다.

※ 지원근거 :「청소년활동진흥법」제11조

사업추진 계획은 공공청소년수련시설 확충 사업에 총 155억원의 예산으로 청도·청송군청소년수련관, 영주 청소년문화의집, 경상북도 청소년종합센터 등 4개소에 대하여 연차적으로 사업을 추진 하고 있다.

또 기존의 노후화 된 칠곡군 청소년수련관, 영덕군 청소년야영장 등 8개소를 대상으로 45억원의 사업비로 개·보수를 하여 시설의 이용도를 높여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청소년수련시설 확충과 더불어서 운영 활성화 및 질적 제고를 위하여,프로그램 운영비를 20개소에 158백만원을 지원하고, 청소년 지도사 21명을 배치하여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의 다양·특성화를 도모하는 등의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앞으로도 경상북도에서는 청소년들의 정서함양 및 자질배양을 위한 시·군단위 수련시설 건립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청소년들이 자신이 처한 사회적 환경에 관계없이 소질과 능력을 계발 할 수 있는 균등한 기회를 보장토록 추진한다.

현재 운영중인 공공 청소년수련시설 39개소(민간시설 28개소/총67개소)에 대하여 청소년의 취향에 적합한 청소년수련시설로의 리모델링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청소년시설의 이용율 제고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더불어 청소년시설의 운영현황 종합평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강화 등 시설의 관리를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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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여성청소년가족과 담당자 정병영 053-950-3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