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베를린에서 판매 쾌거
2월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마린보이>는 서울 113,860 전국 435,328 (스크린 서울 83 / 전국 387)로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며 한-미-중 치열한 경쟁 속에서 최후의 승자가 된 것! 개봉 첫 날부터 매일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흥행몰이를 시작한 <마린보이>의 주역들은 지난 개봉 주말 서울, 경기 지역의 극장가를 돌며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 2월 극장가를 사로잡은 <마린보이>의 뜨거운 열풍을 만끽했다. 개봉 전부터 독특한 소재, 국내 최대 규모의 수중 촬영 등의 화려한 볼거리, 배우들의 아낌없는 열연 등 숱한 화제를 일으켰던 <마린보이>가 개봉 첫째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함으로써 <과속 스캔들>의 흥행바통을 이어 받아 2월 한국 영화 흥행의 선두주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2월 극장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는 <마린보이>는 제5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필름마켓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2월 5일부터 시작된 베를린국제영화제 유러피안 필름 마켓(EFM)에서 <마린보이>가 공개 되자마자 터키(호라이즌社)에 판매 되는 등 바이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현지의 해외 세일즈 관계자가 전했다.
개봉 전부터 각종 포탈 및 영화 사이트에서 2월 기대되는 영화 1위 타이틀과 개봉 주 맥스무비, 티켓링크, CGV 등 각종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타이틀을 석권하며 일찌감치 흥행 1위를 예약해 놓은 <마린보이>는 한-미-중 영화의 각축전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2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연락처
필름마케팅 비단 02-541-8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