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국립기상연구소는 2007년 12월에 1km와 10m 해상도의 풍력자원지도 샘플을 제작해 풍력발전소를 세울 때 최적지를 선택할 수 있는 네비게이션과 같은 정보 생산의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한편, 기상청은 민간부분이 구성한 ‘기상자원포럼(대표 김원창)’의 요청으로 올해 추진하는 풍력과 태양광 자원지도 개발 계획을 포럼 창립 총회에서 설명하고 사용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실용적인 기상자원지도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기상자원포럼’ 창립 총회는 2월 11일 오후 4시 대치동에 있는 이비스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다.
‘기상자원포럼’은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자를 중심으로 약 3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민간 중심의 포럼이며, 녹색성장, 신재생에너지 및 기상자원 분야의 발전에 관한 전반적인 주제들에 대하여 토론하고 정책대안을 도출하여 확산시키는 데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웹사이트: http://www.km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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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국립기상연구소 응용기상연구과 과장 최영진 02-6712-0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