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시장 박맹우)와 현대자동차(주)(대표이사 윤여철)는 출산가정에 자동차 구입시 특별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09년 출산지원 양해각서’를 지난 2월2일 체결했다.
양해 각서에 따르면 특별지원 서비스 기간은 2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이며 대상차종은 승용, RV, 소형상용차량 등이다.
제공대상은 울산시내 주소지를 두고 자녀를 출산한 가구, 1989년 1월1일 이후 출생한 자녀가 3명 이상인 가구, 울산시 출산장려 시책에 따른 '울산다자녀 사랑카드‘ 소지 가구 등이다.
지원금액은 첫째아 출산가구 10만원, 둘째아 출산가구 20만원, 울산다자녀 사랑카드 소지 가구 20만원, 셋째아 이상 출산 가구 30만원, 다자녀 가구 30만원(1989년 1월1일 이후 출생한 자녀가 3명 이상인 가구) 등이다.
한편 현대자동차(주)는 지난 2007년부터 출산장려시책에 동참, 첫해인 2007년 254가정(9,740만원), 2008년 430가정(1억4060만원)에 각각 차량 구입시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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