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새 주소에 대한 인지도 및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주 사용층을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신문·방송과 소식지, 각종 행사 팸플릿 등 활용 가능한 홍보매체를 통해 새 주소에 대한 홍보활동에 나서는 한편, 배포한 홍보전단지를 일선 시·군청과 읍·면·동사무소 민원실과 주민의 방문이 많은 공공기관 등에 비치 및 일반 주민에게도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충북도는 지난해 시내버스를 활용한 새주소 광고를 실시하고, 공중파 방송 등을 활용한 다큐형식 전국단위 홍보를 중앙과 공동으로 추진하였으며, 초등학교 3,4학년 지역사회 교과서에 새주소 내용을 수록 하는 등 제도의 생활화와 조기정착에 노력한 결과, 지난해 말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새주소 인지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8%가‘새주소를 알고있다’는 등 인지도가 전년보다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실지 인지도」는 30%에서 41%로 11%P 높아졌다.
향후 충북도는 금년말까지 군단위지역의 도로명판 및 건물번호판 등 시설물 설치를 모두 완료하고, 세대별 확정주소 고지를 마칠 예정이며, 새 주소만 당장 사용하면 주민들의 불편이 예상돼 오는 2011까지 현행 주소와 새 주소를 병행해 사용하고, 2012년부터는 주민등록 등 주소관련 각종 공적장부를 비롯한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새 주소만 사용하게 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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