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조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은 2008년도 국고보조사업으로 58억(국비 등 28, 도비 30)을 투자하여 상황실 환경기반 조성 및 119신고접수 출동 업무 프로세스를 정보화하고 지리정보시스템(GIS), 자동위치확인시스템(AVL), 출동차량관제시스템, 무선망운용시스템 등의 첨단 소방정보시스템을 2008.9월부터 2009.1월말까지 추진 완료하고 2009.1월말부터 정상 업무에 돌입하였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한상대)는 시스템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기존 시·군 지역 소방서별 119 신고접수, 출동, 상황관리 업무를 도 단위 광역접수 출동관리 체계로 전환 운영하게 되었다.
따라서 도민이 언제 어디서든지 긴급한 상황에서 119로 신고를 하면 「119종합상황실」에서는 그 위치를 시스템에 의해 자동으로 확인함과 동시에 소방서별 관할구분 없이 광역체계로 전자지도상의 최단거리 출동대를 자동편성 출동과 함께 차량에 설치된 무전기와 AVL단말기로 소방대상물정보, 소방용수, 기타 현장상황이나 추가 변동정보를 신속히 전송하여 보다 더 체계적이고 첨단화된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이번「긴급구조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계기로 재난대응체계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고 유관기관과 초기 공동대응체계를 구축, 각종 사고 및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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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소방본부 방호구조과 담당자 박치민 053-950-25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