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 여성문화회관(관장 권옥귀)에서는 경제가 어려운 요즘 창업희망 여성들의 실질적인 경제자립 기반조성을 위한 “2009년 소자본 창업교실”을 4월 6일(월)부터 9월 18일(금)까지 개설한다.

“소자본 창업교실”을 통해 희망하는 지역여성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창업교육 및 전문상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여성의 사회참여 및 경제력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우선접수(모집인원30%)는 2월 13일(금)까지, 일반접수(모집인원70%)는 2월 16(월)부터 3월 20일(금)까지이며, 모집대상은 만18세 이상 창업에 뜻이 있는 부산시 거주여성(결혼이민자 포함)이다.

과정은 “인터넷쇼핑몰 과정(30명)”과 “옷수선 과정(26명)”이 운영되며 주2회 24주 매회 2시간씩 인터넷쇼핑몰 창업과정 전반(쇼핑몰 구축 전산교육, 운영준비 등), 옷수선 및 리폼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 수료생은 단기창업훈련 및 창업특강 우선참가, 현장체험 프로그램 우선참가, 창업동아리 활동 및 각종 교육지원, 소상공인지원센터와 연계하여 1:1 맞춤형 창업지도를 병행할 예정이다.

참고로 2008년도에는 헤어미용 교육으로 미용실을 창업한 여성도 있으며, 요즘처럼 경제가 어려울때 실질적으로 여성들이 창업을 통한 각종 참여를 유발 할 수 있어 지혜로운 지역 여성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되는 강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문화회관 홈페이지(http://wcc.busan.go.kr)를 참조하거나 직접 전화(☏320-8341) 및 방문을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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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여성문화회관 조혜정 051-320-8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