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몰은 2월 5일부터 친환경 마트 ‘초록마을’을 몰인몰(Mall in Mall)로 선보인 데 이어, 2월 12일에는 ‘CJ프레시웨이 대용량 식자재 매장’을 오픈 했다.
‘초록마을’은 친환경 마트 매출 순위 1위로, 온/오프라인 통틀어 100만 명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생산된 친환경 유기농 상품 1,500여 가지를 취급하여 아이를 가진 가정의 선호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곡류, 채소와 과일, 육류, 어류 등 식품을 비롯해 어린이용 샴푸나 젖병 세정제 등 생활용품까지 갖추어져 있다.
‘초록마을’은 자체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픈마켓에 단품 판매를 진행한 바 있으나 대형 종합 쇼핑몰에 몰인몰 형태로 입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J몰 옥선영 MD는 “최근 자연 환경을 생각하며 친환경적 육아를 하는 주부들인 ‘에코 맘(Eco Mom)’이 늘어나면서, 유기농 식품에 대한 수요도 크게 증가했다”며 “CJ몰의 1촌1명품 매장, 총각네 야채가게 매장에 이어 친환경 식품 유통 1위인 초록마을까지 선보이게 되어 고급 식자재의 구색을 탄탄히 갖추게 된 셈”이라고 말했다.
CJ몰은 ‘초록마을’ 오픈 이벤트로 2월 한 달간 4만원 이상 구입한 모든 고객에게 초록마을 유기농 설탕(480g, 2봉)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구매 금액의 3%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
한편, CJ몰은 12일부터 온라인 몰 최초로 ‘대용량 식자재 매장’을 선보였다. 이 매장은 식당을 운영하는 점주들이나 교회, 유치원 등을 주 고객으로 예상하고 있다.
CJ그룹 계열사인 CJ프레시웨이가 공급하는 식자재를 온라인을 통해 판매하며, 밀가루 등 각종 분류, 식용유 등 각종 기름, 장류, 조미료, 소스, 통조림 등을 최고 10kg 이상 대용량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특히 CJ프레시웨이의 식자재 PB인 ‘이츠웰’을 온라인에서 공식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모든 상품은 카드 결제는 물론 현금영수증과 세금계산서 처리가 가능하므로, 소규모 업주들의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배송은 서울 지역에 한해 가능하며,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무료 배송해준다. (10만원 이하는 2,500원의 택배비 부과)
오픈 특별가로 ‘이츠웰 참기름 1.8L’는 25,280원, ‘이츠웰 춘장 14kg’는 16,500원에 판매한다. 이 외 ‘백설 하얀 설탕 3kg’은 3,350원, ‘사조 살코기 참치캔 1.88kg’은 11,990원 등이다. 또한 오픈 특별 이벤트로 2월 28일까지 구매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스팸 7호 세트를 증정한다.
CJ ENM 개요
CJ ENM은 CJ오쇼핑이 CJ E&M을 흡수합병하면서 출범한 국내 최초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 커머스 기업이다. 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하는 CJ E&M과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는 CJ오쇼핑이 결합해 소비자들에게 상상 이상의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목표로 세워졌다.
웹사이트: http://www.cjenm.com/
